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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력서 연구기간 오기입
안녕하세요, L기업 신입공채 서류붙고 다음주에 면접일정이 나와 이력서를 보던중 24.03~24.08동안 대학원 학부인턴으로 참여했던 연구활동이 24.03~26.08로 오기입이 된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면접시에 관련하여 여쭤보면 오기입이였다고 말할생각이지만, 그 전에 미리 메일을 보낸다던가 조치를 취하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추가로, 오기입한 사항에대해 불이익이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4.17
답변 5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 ∙일치학교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이력서 날짜 오타는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실수이니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미래 날짜인 26년으로 적힌 것은 누가 봐도 단순한 입력 실수로 보이기 때문에 고의적인 경력 부풀리기로 의심받지는 않을 겁니다. 가장 깔끔한 해결책은 면접 전에 미리 채용 담당자에게 정정 메일을 보내서 기록을 남겨두는 것입니다. 면접장에서도 관련 질문이 나오면 당황하지 말고 실수를 바로잡으려는 적극적인 태도를 보여주면 오히려 신뢰를 얻을 수 있으니 자신감 있게 임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먼저 채용 담당자에게 조용히 정정 메일을 보내시는 쪽이 안전합니다. 면접에서 먼저 나오기 전에 발견하셨다면 스스로 바로잡는 모습이 오히려 신뢰를 줄 수 있어서요. 메일은 길게 쓰지 마시고 오기입된 기간과 실제 기간을 간단히 적어서 정정 부탁드린다고 남기시면 됩니다. 너무 크게 걱정하실 정도는 아니고 단순 실수로 보이면 보통은 확인 후 정정 처리로 마무리되는 편입니다. 다만 날짜가 크게 어긋나 있어서 허위 기재처럼 보일 여지가 있으니 그냥 두시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면접에서 물어보면 사실대로 말씀하시고 지원자의 과실이 있었다는 점과 함께 앞으로는 더 꼼꼼히 확인하겠다고 정중하게 답하시면 됩니다. 미리 정정해 두시면 불이익 가능성도 줄어들고 대응도 훨씬 깔끔해집니다. 지금처럼 바로 확인하신 점은 잘하신 것이니 오늘 안에라도 메일로 정리해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오기입 오타는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력서 제출마감까지 해당 경험을 한 것이 명확하다면 일부 오기입 오타는 증빙서류로 충분히 소명이 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경우는 면접 전에 미리 수정 요청 메일을 보내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단순 실수로 보이기 때문에 먼저 정정하려는 태도가 오히려 신뢰를 높입니다. 면접에서 처음 언급하는 것보다 사전에 공유하는 것이 훨씬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집니다. 내용은 기간 오기입 사실과 실제 기간을 간단히 정리해서 전달하시면 충분합니다. 고의성이 아닌 단순 실수라면 불이익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투명하게 대응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지금 상황이면 면접 전에 미리 수정 메일 보내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단순 오기입이라도 기간이 크게 차이나기 때문에 면접에서 처음 밝히는 것보다 선제적으로 정정하는 태도가 신뢰에 더 좋습니다. 메일로 간단히 오기 경위와 정확한 기간을 전달하면 대부분 불이익 없이 넘어가는 경우가 많고 오히려 성실한 인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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